여름 바다를 매일 볼 수 있음 난 저녁 먹고 엄마랑 5분 거리에 있는 항구까지 매일 산책하는데 매년 여름되면 사람들 캠핑하는 소리 듣는 것도 힐링되고 잔잔한 여름 노래 들으면서 걸으면 기분이 너무 좋아 해수욕장에서 몇몇 사람들이 폭죽 터뜨리는 소리도 좋고 ㅎ 그리고 바다앞 벤치에 앉아서 엄마랑 얘기하는데 그때 들리는 파도 소리는 진짜 최고임 ㅠㅠㅠ 내가 특유의 여름 바다향을 정말 좋아하는데 요즘 밤은 시원해서 산책하기 딱 좋은 것 같다!
+내가 사는 곳은 전라도 쪽이야 제대로 언급 못해줘서 미안 ㅜ 그리고 해운대처럼 큰 바다가 아니라 조용한 곳이라 소음없고 잔잔한 느낌이야! ㅎㅎ
흐린 날 바다
노을이 가장 예뻤던 날
정말 화장했던 여름날에 찍은 사진!
++바다 사진 더 보고싶다는 쓰니들이 있어서 예전에 배 타고 바다 드라이브 했던 사진도 올릴께!! 예쁜 댓글 써준 쓰니들 다 너무 고마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