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할리우드 스타들의 비참한 죽음

양파 |2007.06.08 00:00
조회 4,187 |추천 0
p { margin: 5px 0px }
클라크 게이블 : 마릴린 먼로와 촬영후 급사 향년 59세    

존 배리모어 : 알코올중독으로 사망 향년 60세    

비비안 리 : 핏덩어리가 기도를 막아 질식사 향년 54세    

벨라 루고시 : 알코올중독과 약물과다복용으로 사망 향년 76세    

록 허드슨 : 에이즈로 사망 향년 60세    

리버 피닉스 : 조니 뎁이 운영하는 나이트클럽에서 약물과다복용으로 사망 향년 23세
   

커트 코베인 : 헤로인과다복용으로 인한 자살 향년 28세(일설에는 커트니 러브의 청부살인)
     

존 레논 : 극성 팬의 총격으로 사망 향년 40세      

조지 해리슨 : 과도한 흡연으로 인한 후두암, 뇌종양으로 사망 향년 58세      

엘비스 프레슬리 : 급성 심장마비로 사망 향년 42세      

마빈 게이 : 목사인 아버지와 다투다가 아버지가 쏜 총에 사망 향년 45세
   

지미 헨드릭스 : 약물과다복용으로 사망 향년 27세        

마릴린 먼로 : 수면제과다복용으로 사망 향년 36세      

브루스 리 : 수면중 급사 향년 33세        

브랜든 리 : 촬영중 공포탄이 장전된 권총에 복부 정통으로 관통 향년 28세      

나탈리 우드 : 외도 발각되어 자살(혹은 배에서 발을 헛 딛어 실족사)

   

캐런 카펜터 : 거식증으로 사망 향년 33세
       

투팩 : 알수없는 인물의 총격에 사망 향년 25세        

제임스 딘 : 센트럴 캘리포니아 로드웨이에서 전복사고로 사망 향년 24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