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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4일 극비 결혼 만남에서 결혼까지 풀스토리

루니툰 |2007.06.08 00:00
조회 4,309 |추천 0
p { margin: 5px 0px } 탤런트 이승연이 두 살 연하의 모델출신 사업가와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승연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2년 가까이 교제해 온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 날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지만을 초대해 조촐한 결혼식이 됐다.

이승연은 새 신랑과 2년 전에 처음 만났다. 모델 출신의 의류사업가인 이승연의 신랑은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던 이승연과 관심사가 비슷했고 이에 따라 자주 만남을 가져왔다.

이승연은 지난 해 7월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스타일 매거진’을 진행을 시작했고 패션사업을 시작해 ceo로 거듭났다. 이 때 이승연은 의류사업가로 먼저 성공한 남자친구의 도움을 많이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던 이들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가진 것은 지난 해 11월. 적지 않은 나이의 두 사람은 결혼적령기를 넘긴 나이에 애틋하고 조심스러운 만남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지난 해 말 각종 파티에 나란히 참석하며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승연과 두 사람의 만남이 세상에 알려진 것은 올해 1월. 이승연은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열애 사실을 당당히 공개했다. 이승연은 “지난 해 11월부터 재미동포 출신 사업가와 만나고 있다”며 “예쁘게 지켜봐달라”는 부탁을 했다.

이승연의 남자친구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승연과 데이트 중 찍은 다정한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두 사람은 어느 연인 못지 않은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 세간의 부러움을 샀다.

이승연은 남자친구의 미니홈피에 “세상에 하나뿐인 가장 소중한 나의 모든 것”이라며 지극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이승연은 열애 공개 후 3월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자신의 사랑에 대해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날 방송에서 이승연은 “현모양처가 되고 싶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이승연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며 “서로 바빠서 데이트는 짬짬이 하지만 문자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사랑을 나눈다”고 말해 당당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 날 이승연은 자신이 원하는 결혼식에 대해서도 밝혔다. 이승연은 “조촐한 결혼식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승연은 자신의 바람대로 조촐한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이승연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문희'에 출연 중이다. 또 sbs 파워fm ‘이승연의 씨네타운’으로 dj로 변신해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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