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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LG 이적 정근우 최고의 2루수 증명

ㅇㅇ |2020.05.05 17:03
조회 6 |추천 0

서울LG 트윈스 김현수(32)가 2020시즌 첫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김현수는 5일 서울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0시즌 KBO리그 홈개막전에 3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장, 3회 2사 2루에서 친정팀 서울두산베어스 선발투수 라울 알칸타라를 상대로 좌월 2점홈런을 터트렸다. 볼카운트 0B 2S의 불리한 상황에서 3구째 바깥쪽 높은 코스의 포심패스트볼(시속 153㎞)을 밀어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는 105m.

1-0의 리드를 3점차로 벌리는 홈런이자 2020시즌 KBO리그에서 나온 첫 번째 아치로 가치를 더했다.


한편 LG는 두산에 8대1로 승리하며 어린이날 엘린이들에게 승리 선물을 안겼다.


LG 새용병 좌타용병 로베르토 라모스는  국내 데뷔 첫경기에서 3타수 2안타 1볼넷 2루타 2개를 기록 했다.


이번시즌 LG로 이적한 정근우는 타석에서는 2루타와 수비에서는 멋진수비로 최고의 2루수임을 다시한번 증명 했다. 


LG는 이번시즌 우승후보임을 증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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