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좀 진짜 대놓고 친구가 한명도 없는건 아님 이렇게 급 나누는것도 웃긴데 속된말로 찐따도 아님 매년 잘나가는 무리랑 다녔는데 진짜 친한사람은 없음 동아리 같은거나 뭐 어디 같이 할 친구도 없고 나 좋아해서 계속 연락 해주는 사람도 없음 애들 다 길가다 만나면 인사하는 아는 애 1 정도라고 생각하는듯 혼자있을때도 많음 차라리 대놓고 친구가 한명도 없으면 혼자 다니겠는데 그것도 아니라 눈치보이고 이건 뭐지 써놓고 보니까 고민 할 것도 없이 그냥 친구 없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