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미만 사업장(사장까지 4명)에 다니고있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사장님이 직종을 변경해서, 기존 사업장을 폐업처리하고 새 사업장을 차리신대요.
새 사업장으로 경력직 이직처리를 해주겠다고 하시는데...
폐업 예정달이 9월인데, 제가 작년 10월에 입사하여 1년을 못 채우게된 상황입니다.
새 사업장으로 따라가고싶은 마음은 없고요... (수당은 나오나 일주일에 두번 새벽 1시까지 야근, 교대로 토요일 출근, 포지션 외 기타업무가 너무 많음)
이 상황에서 사업장 폐업까지 기다렸다가 실업급여를 받아야할지, 경력도 못 채울 회사 빠르게 퇴사를 해야할지가 고민입니다.
직장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