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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엄승백 커플, 장연주 뮤직비디오에 사진 출연

옹옹 |2007.06.20 00:00
조회 2,57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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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자두와 개그맨 엄승백 커플이 가수 장연주의 신곡 '원 스윗 데이(one sweet day)'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다.

자두와 엄승백 커플은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와 이효리의 '애니스타'를 쓴 히트곡 작곡가 박근태가 새롭게 진행하는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스마일'의 첫번째 곡 '원 스윗 데이' 뮤직비디오에 함께 찍은 사진을 첨가해 다정한 모습을 공개한다.

장연주의 소속사 오렌지쇼크엔터테인먼트의 신민경 팀장은 "원래 자두와 엄승백씨가 직접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뮤직비디오 촬영 일정과 개인 스케줄을 맞추기가 힘들어 사진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원 스윗 데이'의 뮤직비디오는 한국인 최초의 여자 우주인이 된 여자친구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남자 주인공이 자전거를 타고 우주까지 달려간다는 동화같은 이야기로 구성됐다.

자두와 엄승백 커플의 사진은 우주에서 지구의 아름다운 커플들을 보여주는 모니터에 등장한다.

자두와 엄승백 커플은 연예인 신앙공동체 미제이(mej)를 통해 처음 만났으며 2006년 2월부터 교제해왔다. 엄승백은 이후 자두의 '식사부터 하세요'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2월 자두의 쇼케이스를 통해 연인 관계임을 밝혔으며 이후 함께 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공식 커플로 변함없는 사랑을 자랑하고 있다.

자두와 엄승백 커플이 함께 등장하는 장연주의 '원 스윗데이' 뮤직비디오는 6월부터 인터넷과 케이블 tv, 지상파 tv를 통해 방송되며 장연주는 6월 초 라디오 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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