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때 빡세게 국어 공부해서 모고 보면 92~100 나왔음 그래서 난 한결 마음이 편해진 상태로 4모를 봤는데 82점이 나옴..ㅋㅋ..... 실전 모의고사라고 하니까 긴장이 됐는지 말도 안 되는 신수를 너무 함 원래 내가 실수를 엄청 하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실망감이 컸음. 그러고 이번 주까지 국어 공부 ㅈㄴ대충함 그러다 이번엔 수능 현장음 틀어놓고 실전 시험장에 와 있다는 생각으로 풀어보자 하고 긴장 엄청 당긴 채 두근거리는 상태로 풀었음. 결과는 68점 나옴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채점하고 미칠 뻔 함 긴장되니까 화작에서 실수 엄청 하고 문제 풀 때도 진정 안 돼서 잘못봐서 틀린 거 개많음 거의 30점이 날아감.....참 실전처럼 연습하는 게 중요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