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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 얼굴과 당찬 이미지가 매력적인 조안!
알고보니 공포/스릴러영화를 세 편이나 찍었더라-

그 첫번째 영화는?
비록 눈에 띄진 않았지만 <소름>에 출연했었던 조안.

그녀가 찍은 두 번째 공포영화는?
<여고괴담3: 여우계단>

발레반의 먹성좋은 뚱보 여고생을 연기했던 그녀는 이 영화로 영화배우, 호러퀸 등의 수식어를 달게됐다.

박한별과 송지효보다도 더욱 인상적이었던 조안의 역할과 연기!
절대 지지않았다규~

그녀가 세번째로 찍게 되는 공포영화는 <므이>
이번에는 당당히 크레딧 제일 앞에 이름을 올리게됐다.

이번에 맡은 역할은 소설가란다.

베트남에서 찍은 영화라더니, 아오자이를 입고 찍은 모습이 제법 잘 어울리는걸~
조안 역시 착한 몸매의 소유자구나ㅜㅠ

몸매는 착하지만, 표정과 눈빛은 은근 섬찟 포스...ㄷㄷㄷ
공포/스릴러 영화를 세 편이나 찍은 조안.
그녀야말로 진정한 호러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