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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국권을 빼앗긴해라면 2003년2월12일은 대한민국의 국권이 이승연과 추종세력들이
제2의 국권을 유린하고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통째로 일본에게 헌납을 선포하는기자회견을
자행한 2월12일은 대한민국의 제2의 국치의 날이라 할수잇습니다...
그것도대한민국의 여성을상징하는 '미스코리아'출신이란 대명에서 보듯 평범한 여성이아닌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인물의 입에서나온 위안부누드는 발언과 기자회견은 제2의국치이며
도저히 용납할수없는 제2의 대한민국의 학살인것이다..
이승연과 그추종자들은 아직도 뻔뻔스런 행동과 말로 대한민국을 우롱하며 위안부할머니들을 모독하메 통탄할길 금할수없다..
이에 우린 무엇부터해야 옳을까요?
여러분.. 2002년 월드컵을 기억하실것임니다..
손에 환희와 열정으로 세계속에 대한민국을 알린 태극물결을 기억하실것임니다..
2002년 의해는 양지의 태극물결이라면 2003년 은 음지의 태극물결이 이루어져야함니다..
우린 국기에대해 너무 소월하고 과소평과한다는 생각이 안드신지요.?
한나라의 국기는 열광을 주도하지만 한편으론 침묵의 열광도 존재한다는사실임니다..
우선 이승연과 그추종세력들의 사죄와 만행을 사죄하라는 의미와134명의 위안부 어른신들의
아품과 고통을 위로한다는 의미에서 집집마다 그리고 각자동차에 조기를게양합시다..
이승연이의 사죄가 이루어지는 시간까지 조기를 낮과밤에도 그대로 두어서 그들을 압박하고
위안부어른신들이 혼자가아닌 대한민국 국민이 지켜 보고 함께한다는 침묵의 메시지를 어르신들에게 보여줍시다..
월드컵에서 12번째 전사들의역활을 햇다면 이제는 135번째 의 할머니들의 아들과딸.손자역활을 합시다...이것이 진정한 반인류적으로 행한 그들을 국민앞에 끌어내는 일임니다..
그들은 오늘도 예의주시하며 동정을 살피고 있습니다
그들의 끌어내는데는 한나라의 국기보다 더 위협적인존재는 없지요..
침묵의 메시지인 조기를 게양해서 그들을 단죄하고 음지의 역사를 다시한번 되새겨봅시다..
집회와촛불시위도 좋은생각임니다 하지만 그것은 잠시뿐이죠 그러나
조기게양은 밤.낮으로 게양하면 더럽혀짐니다..
위안부어른신들이 당한 만행보다는 더 억굴하고 통탄하게습니까?
더럽혀진 국치를 회복하고 더럽혀진 태극기를볼때에 이승연과 추종세력들이
느낄 심리적 고통는 배가 됨니다..
분명 위안부어른들중에 일제강점기에 더럽혀진 태극기를 남몰래 간직한채 고국을 그리워하며 부모형제 들이생각나 찢어지고 더러워진 국기를 만지면서 울분을 토하신분들이
계시리라봅니다..
우리도 그분들이 느낀 더럽워진 태극기를 바라봅시다..그분들이 흘린 눈물과 고통에비하면 조기태극기의 낮과밤의 게양이 뭐가 대수롭겟습니가...
분명 태극기는 양면을 이루고있습니다..
양지의열정과 음지의침묵이 존재함니다..
이제는 음지의침묵을 이승연과반일륜을범한 친일행각을한 매국노들에게
태극기의무서움을 보여줍시다..
그리고 134명의살아계신 위안부 어른신들을 이제는 우리가 어루어만져주어야함니다..
축복이아닌 여러분들이 침묵의 소리로 그리고 태극기의 물결로 그분들을 위로해줍시다..
이상 허접한생각과분을참지못해 삼가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