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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반해주면 개학날 화장 잘먹는다ㅈㅂㅜ

ㅇㅇ |2020.05.11 23:09
조회 3,637 |추천 21

피어싱한거 걸려서 엄빠랑 조카 싸웠는데 귀 몇개 뚫은거갖고 어제오늘 평생 들을 욕이랑 협박 다들은듯
너네가 보기에 이게 징그럽고 양아치같냐
나 그렇다고 현생버리고 노는애도 아님ㅜ특목고다니고 성적도 앵간함ㅅㅂ진짜 개빡쳐

너네가 보기에 양아치같거나 징그러운지 추반좀

추천수21
반대수109
베플ㅇㅇ|2020.05.12 07:32
양아치같고 징그럽진 않은데 부모님 세대에선 이해 못할 수도 있겠다 싶어. 부모님 세대엔 끽해봐야 귓볼에 귀걸이 한두 개 뚫는 정도였고 어른들 사이엔 피어싱은 양아치들이나 하는 거란 인식도 있고... 엄마 배로 낳은 딸래미 몸에 아픈 거 참고 빵꾸 뚫는게 속상하다고 하시더라ㅠㅠ 잘 설득하구 화해해!! 나두 첨엔 두 개 뚫은 걸로 엄청 서운해하셨는데 지금은 10개 뚫어도 뭐라 안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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