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뉴이스트 렌 이야!!
지난 3월 14일 민기는 안타깝게 조부상을 당하게 되었어. 어릴 적부터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민기가 연습생으로 상경할 때까지 대신 돌봐주실만큼 민기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친했고, 그만큼 더 민기한테 가슴 아픈 이별이었을 거 같아.
많이 힘들거라고 생각했는데 힘든 와중에도 러브들에게 고맙다면서 인사도 하고, 괜찮다 말을 전하는 민기를 보면서 얼마나 팬들을 아끼는지 느껴지더라.
그렇게 뉴이스트 컴백을 존버하던 도중..
오늘 컴백쇼에서 뉴이스트는 [꼭] 이라는 곡의 무대를 준비해서 내보냈는데,
세상에, 언제나 예쁜 남돌이란 칭호로 우리한테 익숙했던 민기가 정말 예쁜 곡을 써왔더라고.
할아버지를 위한 곡을 예전부터 써와야겠단 생각을 했고, 이번에 기회가 되서 쓰게 되었다는데 정말 예쁘고 곡이 좋아ㅠㅠㅠ
민기의 예쁜 심성이 드러난 건 이번 뿐만이 아닌데..
민기는 소아암재단에도 기부를 하고, 태극기를 그리는 캠페인? 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곳에 기부를 하면서 항상 민기가 가진 사랑을 베풀고 있어!! 이 밖에도 청각장애인분 미담 등 정말 예쁜 마음씨를 나타낸 것들이 많은데 내가 캡쳐해 둔 게 적어서 아쉽다ㅠㅠ
(미안!! 가져온 글이 공카글이라 삭제했어..)
(최민기 팬사랑이나 미담치면 정말 내가 올린 것보다 더 예쁜 얘기들이 많을테니까 참고해줘!!)
또 팬들한테 얼마나 잘하고, 예쁜 말들만 하는지ㅠㅠ
너네가 민기 꼭 안 파더라도 예쁜 심성 있다는 걸 꼭 알아줬으면 해서 이 글 쓴다..
예쁜 얼굴에 좀 차갑게 생겨서(?) 오해 정말 많이 받는데, 따뜻하고 정말 좋은 사람이야 민기!!
그럼 마지막으로 얘들아 민기가 쓴 '꼭' 이라는 곡 한번씩 들어주고 (곡이 정말 예뻐!!)
5명 모두가 예쁘고 실력파 세련된 전자음악단
뉴이스트 신곡 I'm in trouble 많이 사랑해줘!!
(제목 자극적이게 써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