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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이미 제 상황과 거의 비슷한 분이 내용을 써주셨어요 신기했었네요ㅋㅋ
요약하자면 평소에는 서로 예의있게 말을 조심스럽게 하는편이었는데 헤어질때 좀 심한말을 했는데 (욕은 아님) 상대가 그걸 막말 시전하며 굉장히 모욕적으로 받아드리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그게 헤어짐의 쇄기를 박을 수 있는건지 의문이 들며 미련이 없어지질 않아 괴로와서 다른분 의견 듣고 싶었어요.
저도 잘한것 없고 관계에 책임은 저한테도 있지만 상대는 정말 참을 수 없는 정도였거든요. 회피형의 정도가 극에 달하는 사람. 근데 저도 회피형이거든요-_-;;
연애 참 어렵네요..
다행히 저랑 같은 경우가 있는 분들이 계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참고 잘 할께요~~ㅎ
읽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내용은 지울께요~혹시라도 알아볼까봐서ㅠ
글 공감해 주시고 성의있게 답변해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해요~혹시 또 궁금한거 있음 대댓에 쓸께요ㅎ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