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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갈 강기범 아내 사망.강기범 오열

ㅇㅇ |2020.05.12 01:37
조회 220 |추천 0

 

 

지난 9일밤 방송된 OCN 주말 드라마 루갈 13회에서 루갈 팀원 강기범은 죽은줄로만 알았던

아내 김여진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아르고스 황득구로부터 듣고 알게 되어 찾아내서 재회 하지만

황득구는 김여진을 죽이기 위해 옥상에 저격수 5명을 배치 했뒀다.

그러나 루갈 팀원들이 저격수들을 모두 해치워 강기범과 김여진은 서로 손을 잡고 길을 걸어

나가지만 부하가 미리 대기대둔 차를 타고 도주하던 황득구가 김여진에게 전화를 걸어 협박 하고

김여진은 강기범에게 미안하고 사랑한다는 마지막을 남긴채 황득구가 보낸 킬러 차량에 그대로

치어 공중으로 떳다 바닥으로 쓰러져 머리에 피를 흘린채 죽어 간다.

이광경을 눈앞에서 지켜본 강기범은 큰 충격을 받고 아내 김여진의 곁으로 다가가 무릎 꿇고

울부짖으며 오열 한다.

이모습을 루갈 팀원들이 비통한 표정으로 지켜 보고 오열 하던 강기범은 인공눈의 이상으로

기절 한다.

김여진과 강기범은 루갈 본부로 옮겨 지고 충격적인 반전 사실이 밝혀 진다.

1회 방송에서 김여진의 살해를 황득구보다 먼저 지시한 사람이 바로 경찰 고위 간부 이자

루갈의 총책임자인 최진철 국장 이었던 것이다.

강기범의 경찰 동료에게 김여진의 살해를 지시 한것이다.

황득구가 김여진과 강기범의 목숨을 노리고 있었고 둘다 살리려면 죽은걸로 위장해야 했기

때문에 책임지고 살려낼거라고 생각 했기 때문이다.

모든 사실을 알게된 강기범은 최진철 국장에게 총을 겨누고 내가 복수해야 할사람은 당신

이라고 말한다.

루갈 팀원들도 국장에게 실망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해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강기범의 심정도

이해 한다.

슬픈ost와 함께 강기범의 오열 장면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적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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