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진짜 재밌었음 헛소문 돌아서 당한건데 너무 서러워서 집에만 틀어박혀있다가 덕질에 빠졌거든
친구가없으니 돈이 남아돌고 그 돈으로 굿즈사고 앨범사고 스밍하고 콘서트 팬미팅 가고 덕질 함
마음 맞는 좋은 트친들 사겨서 같이 팬밑다니고 밤새 전화하다가 못끊고 잠들고 ㅋㅋㅋㅋㅋ 쇼케이스 당첨에 팬싸 당첨에...
아직도 내가 제일 힘들때 가장 큰 위로였던 아이돌 좋아하고있고
그 친구들은 간간이 연락하고...
왕따당한건 정말 죽어도 돌아가고 싶지않은데 그래도 행복했다... 가끔은 그때가 그리워지기도 할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