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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n회 n행시 대회를 열겠소.

ㅇㅇ |2020.05.13 01:56
조회 48 |추천 4

짐은 판녀국의 왕 판녀왕이오.
요즘 어그로성 글들이 넘쳐나는 탓에 근심이 이만저만이 아니오...
짐이 생각해보니 이러한 판녀국의 기상과 위엄을 살리기 위해 대회를 열기로 했소.

n행시 대회오.

제시어는 "네이트판" 이오.

많은 참여 바라니 내 그대들의 재치를 기대하겠소이다.

짐도 그대들 속에 숨어 n행시 한 소절 지어보겠소.

훌륭한 글에는 웃어보이리다. 내 기대하겠소.

허허 그대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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