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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클럽에 30명정도 있었대 일반인 출입막고

ㅇㅇ |2020.05.13 13:55
조회 860 |추천 26
[단독] “송민호 공연 당일, 1층에서 외부인 출입 막았습니다”

그룹 '위너' 송민호 씨가 강원도 양양군 클럽 공연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나 해당 클럽 관계자 측은 "당일 1층에서 외부인 출입도 막았다"는 입장이다.
13일 송민호 씨가 즉석 공연을 펼친 강원도 양양군 OO트리 관계자 A씨는 '위키트리'에 "당일 1층에서 외부인 출입도 막았다"고 호소했다.
이어 "지난 3일 송민호가 왔던 건 맞다. 아주 짧게 노래를 부르고 갔다. 그 이후에 파티를 즐기거나 그러지는 않았다"며 "목격자들 중에 '송민호를 못봤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시 1층에서 외부인 출입을 막았고 대략 30명쯤 있었다. 직접 산 마스크도 배포했었다"며 "정부 지침대로 손 소독, 발열 체크, 명부 작성, 마스크 배포 등도 진행했다"고 밝혔다.
A씨는 억울한 부분도 있었다. "우리가 셔틀버스를 운영해서 사람을 끌어다모은 것처럼 나왔는데 사실과 다르다"며 "다른 곳에서 운영하는 거다. 우리와는 관계 없다"고 말했다.
https://m.wikitree.co.kr/articles/531849#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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