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해요ㅠ 여기가 제일 화력이 센것 같아서 이렇게 올립니다.장군이는 작년 6월에 태어나 아직 한살이 안된 어린 진돗개+풍산개예요.저희 할머니가 원래 기르시고 있던 풍산개 밑에서 태어난 아이인데 현제 개장수 에게 팔릴 위기에 처해 있어 여기에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저희 할머니께선 옛날 그시대 시골분들처럼 개에대한 존중이 조금 둔하신 분이세요.게다가 나이도 있으시다보니, 더이상은 개를 돌보기가 무리다라 하시며 개장수 에게 한살도 안된 아이를 팔려고 하십니다.여유만 된다면 저희가족이 직접데려오고 싶지만 현재로서는 도저히 데려 올 수 없는 상황이에요.사실 장군이 엄마 역시 저희가 데려갈테니 몇년만 기다려 달라 했지만, 할머니께서 나이가 드셔 더이상 개를 돌보기 힘들다 라는 이유로 저희몰래 개장수 에게 팔아버리셨어요. 다른 가족들 역시 할머니가 키우시는데 그냥 할머니 뜻대로 하게 내버려두라 라며 회의적인 입장이라 도저희 어디 도움을 구해볼 곳도 없고 그렇다고 그냥 개장수 에게 끌려가게 놔둘 순 없어여기에 도움을 구해봅니다.정말 착하고 이쁜 아이예요.사람도 너무 잘따르고 반깁니다.한평생 목줄에 묶여 자기 집 1m이상은 가본적도 없는 불쌍한 아이사랑으로 키워주실 주인 분을 구해요.저희가 조금만 기다려달라 아직 팔지말아달라 하면서 얘기는 하고 있는데..할머니댁 근처에 사는것도 아니라 사실 언제 할머니가 파실지 장담을 못해 최대한 빠른 시일내애새로운 주인을 구해주고 싶습니다.다른 SNS를 하지 않는 관계로 여기에만 계시를 하는데 도움을 주시고 싶은 분들은 이 글을 많이 퍼트려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