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해골 같은 모습의 코트니 러브, 마약해?
헐리우드의 글래머 스타로 꼽혔던 러브, 몇 달전에 거의 20kg을 감량해서 화제가
됐었는데요.. 이젠 아예 뼈밖에 남지 않아서 너무 안쓰럽게 보이네요
너무 말라서 마약 중독자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고,
미국의 한 누리꾼은 암 말기 환자 같다라고 해 그 모습이 너무 흉칙함을 알 수가 있네요~
그런데 정작 자신은 별로 걱정하지 않는다고.. 입고 싶은 옷을 맘껏 입을수 있어서..
마르니까 늙은 것이 너무 티가 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