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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 브라운, 영화 제작자와 결혼 준비 착수

머피안녕 |2007.07.19 00:00
조회 1,151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최근 재결성한 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멤버 멜라니 브라운이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미국 연예 사이트 할리우드닷컴은 19일(한국시간) 브라운이 영화 제작자 스티븐 벨라폰테와의 결혼 준비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브라운은 "벨라폰테는 내 삶 자체를 사랑해주는 사람"이라며 결혼할 사람임을 당당히 밝혔다.  
  브라운은 최근까지 친부 문제로 실랑이를 벌였던 배우 에디 머피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머피는 내가 임신을 하자 바로 연락을 끊어버렸다. 그는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반면 "벨라폰테는 신이 나에게 주신 선물"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브라운은 머피와 만났으나 지난해 결별했고 올해 초 머피의 딸 엔젤 아이리스를 낳았지만 머피가 자신의 딸이 아니라고 극구 부인해 곤경에 처했다. 하지만 결국 dna 검사 결과 머피가 친부임이 밝혀졌다. 브라운은 1998년 독일 댄서 지미 굴자와 결혼했다가 극비리에 이혼했으며 굴자와의 사이에는 9살된 딸 피닉스 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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