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범위라고 운운하는 것도 짜증남 일반고 쌤들 중에 ebs강의 꼬박꼬박 챙겨보는 쌤들 몇이나 될까 자기랑 가르치는 거랑 다른 부분이 생겨서 분명 출제 포인트도 다를텐데
등교개학 후 2주후에 시험보는 거면 말은 안해요
클럽 확진자 때문에 등교개학 연기 되서 학교 나온지 2~3일후에 중간고사 볼 수 있다는뎈ㅋㅋㅋㅋㅋ
또 한가지 불망이 있는데 선생님들도 고생이 많은 거 알겠지만 왜 직접 강의를 안 찍어서 올려주실까... 강의를 업로드 할 시간이 안 날 정도로 미친듯이 바쁜 신 것일까 오히려 강의 업로드하면 하루에 4시간 수업할 거 한 시간으로 단축 하는 거 아닐까...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많다는 거 알겠지만 항상 우리한테 도전정신을 강조하면서 막상 시도도 안하고 링크하나 올려 놓은 거는 어불성설이라고 봄
그리고 4월달부터 맘 먹고 수제강의 올렸어봐 지금 쯤은 익숙해졌을 걸 ..............
정말 이해가 안감..혹시 내가 선생님의 입장이 되 보지 못해 미처 간과한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