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10대 조카 이고 막내가 여자라 잘혼내지 않고 키우는것 같아요
그런데 친척모임과 각종 가족 모임 하면 조카가 친정 친가 지갑에 손댑니다.
하는거 보니까 외 삼촌집이나 친척집안에 가면 그냥 눈에 보인다 싶으면 집어오는거 같아요
여중생이라 호기심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지갑이나 물건 이런것에 집착하는것과 같이 잘 훔칩니다. 몇번 봐주고 지갑에 돈도 주고
특히 외국돈에 관심많은거 같아서 달러더 주고 돈도 줬어요
말하고 가져가라고 훔치는건 절도라고 그런데 에가 친가 친정을 무시하는건지
훔치는수준이 보통이 아닙니다. 보통 우리때는 말은 하고 가져가지않나요?
이거 필요해 라고 가져갔으면 뭐라 안하겠는데 계속 집어가고 훔쳐가니
얼굴 보기도 싫어지는겁니다.
할머니한테는 안부전화하고 전화하더니 지잘못 모르는건지 약올리는건지
할머니 식사하러 오세요 라고 말하더군요 솔직히 소름끼쳤어요 보통 잘못했어요 다신 안그럴께요 라면 저도 참겠는데
지잘못 모르고 입싹딱으니 진짜 보기도 싫도 매형이라는 작자도 시치미 떼니
학교 당국에 말해야하나 아니면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정말 화납니다.
조카의 상습적인 절도 도벽 이거 어떻게 하면 고치나요?
그냥 의절하고 사는게 답인가요?
하는행동이 너무 괘씸해서 연락도 안하고 그냥 없다생각하고 지냅니다.
여중생 애들 원래 이렇게 잘훔치고 그러는건가요?
어디 상담할 때도 없고 올려봅니다. 이정도면 심각한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