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식이 없습니다. 가족끼리 모임이나 식사 모임할때도
자기 기분나쁘면 자기 부모라고 할지라도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욕설 합니다.
보통 이걸 말려야하는데 큰매형네집은 가만 둡니다. 저또한 조카가 여자애 이고 여중생이라서
냅뒀는데 애가 도벽이나 절도도 하는거 같습니다. 그애 방안에 가보니
제가 잃어버렸던 물건들이 거기다 있었어요 너무나 놀라서 이걸 매형네 말했더니 별말없네요
재산 부터 시작해서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넘어갔는데 이 사건 까지 터지니까
인간에 대해 환멸 느낍니다. 사실상 의절에 가깝습니다.
제가 이걸 혼내자니 그것도 웃기고 그동안 저한테 이렇게 했다는거 그거보니
다시 얼굴 보고 싶지가 않네요 너무나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