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부터 소속사 대선배랑 사귀고 사귀는 티는 안 냈지만 갑자기 하루 아침에 연애 인정, 팀 탈퇴, 소속사 퇴출까지 그러고 새로운 소속사 찾아서 커플끼리 계약하고 둘이서 예능, 음방 당당하게 나오는 거... 난 내 멘탈로는 못 버틸 것 같고 혐오감 생길 것 같음 그리고 나름 돌판에서는 큰 병크? 아닌가 은근 말 안 나온 것 같음 그냥 하루 뜨겁고 다음 날 쉽게 꺼지는? 개듣보망돌도 아니였고 현아면 한국에서는 탑급 아이돌 이였고 이던도 뜨기 시작한 그룹에 있었는데 너네는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