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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진 이지선 미니홈피 방문자 폭주 뜨거운 찬사

goldy |2007.07.30 00:00
조회 1,82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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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식 최고 미인이 된 이지선의 미니홈피에 방문자가 폭주하고 있다.

2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07 제 51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이지선(24, 서울 진, 파슨즈대학교 패션디자인 전공)이 영예의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한 가운데 이지선의 미니홈피 역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28일 오전 10시 현재 방문자수는 무려 2만3,000 건에 달했다.

미모와 지성을 갖춘 이지선은 소개 글에 “사랑하는 가족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전 참 복을 많이 받았어요”라며 행복한 심경 고백을 했다.

이지선 미니홈피에는 지인을 비롯해 많은 네티즌들이 몰려와 축하와 격려 글을 남기고 있다.

이지선의 비키니 수영복 입은 모습과 평소 생얼의 모습 등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미친 미모다. 미스코리아 1위 답다” “저게 생얼이라니 믿어지지 않는다. 제 2의 이하늬는 무난할 듯”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게 바로 이지선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닌가 싶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지선은 자신의 수영복 사진 아래“정말 부끄러웠던 수영복 촬영이다. 기존의 파란 수영복이 드디어 사라져서 기쁘면서도 조금은 미스코리아 공식 수영복이 그립기도 하다. 여러 가지로 과도기를 맞고 있는 51회 미스코리아 대회이다”고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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