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작 16살 중3의 연애가 웃길수도 있겟지만 진지하게 순수하고 힘든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이 글을 써요 지금 너무 많이 힘들어요 미칠것같아요 하아 .. 많은 사람들을 많은 남자들을 만나봣지만 첫사랑같은 연애를 햇습니다 그 남자의 가족들과 모두 친했고 거의 같이 살다 싶이 했어요.. 물론 저희 어머니랑도 저의 전남친과도 밥 먹고 친햇고요.. 저희는 그 누구보다 이쁘게 사귀고 잇엇어요 그 남자는 저를 처음봣을때부터 너 이쁘다 이러면서 저를 꼬셧어요 그런데 저는 얘랑 몇주 동안 썸타다가 결국 사귀게 되었는데 솔직히 그때는 얘를 이렇게 좋아할지 몰랐어요 얘도 그렇다고 말했고요 그리고 계속 많이 만나고 학교도 같아서 맨날 즐겁게 놀고 맨날 데려다주는걸 고맙게 생각하고 그렇게 행복하게 지냇는데 저희는 진짜 많이 싸웟어요 그래도 행복한 나날의 계속 진행해 왓어요 100일때는 저는 그냥 고가의 향수 사주고 막 편지도 쓰고 그랫어요 항상 저희는 싸우면 서로 장문을 쓰면서 미안하다고 햇어요 근데 제가 시간을 갖자고 많이 햇어요 그리고 시간을 가질때 제가 어떤 오빠랑 쫌 썸같은걸 탄다 라는 말을 들엇나봐요 그런데 그런게 아니엿는데 제가 그 오빠한테 아파서 업힌걸 봣나봐요 그리고 나중에 들어보니깐 그때 신뢰가 깨졋다고 해요 그래서 맨날 계속 시간갖자 이러고 다시 이쁘게 사귀고 또 시간 갖고 솔직히 재결합만 6번은 되는것같아요 주변에서도 뭐라고 많이 햇고요 하지만 한번은 전남친이 저한테 그 오빠문제로 헤어지자고 햇어요 근데 제가 진짜 많이 붙잡았어요 그런데 안받아줘서 막말하고 그래서 제가 그냥 알겟다라고 하면서 그랫는데 갑자기 장문으로 미안하다 나 너무 후회댄다 이러면서 3분만에 그러는데 제가 그냥 받아줫어요 그런데 제가 지금 그런상황이에요 제가 전남친의 모습에 지쳐서 헤어지자고 햇는데 알겟다고 하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진짜 엄청 많이 붙잡앗는데도 말이죠 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 하면서 그래도 계속 붙잡다고 연락하지않앗어요 근데 그 아이가 갑자기 새벽에 저랑 연락을 진짜 많이 햇어요 막 저랑 연락 안끊길려고 누가봐도 그냥 오킹 이랫는데 갑자기 무서운거 보내고 무서워 ㅜㅜ 이러고 하.. 그리고 옷 이쁘다~ 또 할말없어면 제가 키우는 강아지 사진 보내고 기여마 굠댕 이러고 진짜 근데 오늘 그이의 옷을 줘야하는데 옷 받으러 저희 집 앞에 온다고 해서 제가 진짜 오늘만 잡아야지 이런마음으로 3시간동안 꾸미고 그랫는데 그 이가 친구랑 와서 못 잡앗어요.. 그래서 제가 밤에 엄청 길게 장문을 보냇는데 걔가 드디어 안거야..?ㅎ 이러고 너가 뭘 잘못햇는지 알아..? ㅎ 이러고 너 상처 안받을 자신잇어? 이러고 나는 상처 안받을 자신있을까? 이러고 생각할 시간을 1~2주나 달래요 과연 1~2주에 연락이 다시 재결하자고 할까요? 그런데 쟤가 이 아이의 첫사랑이엿고 모든걸 다 햇어요 그리고 저때문에 엄청 많이 울엇고 웃엇어요 결혼하기로 햇고 아기 이름도 지을만큼 그런 사이엿어요.. 다시 돌아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