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팔아서 앨범내고.. 비 다 새는 숙소 살고.. 주차장에서 뮤비찍고 사장 오피스텔도 팔았었지ㅠㅠ 본인들이 홍보하고..
그렇게 힘들게 냈던 곡이 히트를 쳤고
지금은 사옥도 세우고 후배들도 생기고 어느새 10년차야
함께했던 10년 하루하루가 행복했고 한번도 후회한적없당..
다들 너무 따뜻하고 착한사람이야
10년동안 더 단단해지고 커진 팬사랑 ㅠㅠ
인피니트 잊지말고 노래들 많이 사랑해줘 실력 하나는 팬심 빼고도 보장할게!
짤은 팬들 비 맞지말라고 자기는 다 맞으면서 팬들은 가려주는 내 최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