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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더이상 누나들하고 연기 않겠다”

투투 |2007.08.04 00:00
조회 5,049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이동욱 “더이상 누나들하고 연기 않겠다” 2007-08-04 07:33:39 [마이데일리 = 안효은 기자] 3일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 의류화보 촬영현장을 공개한 탤런트 이동욱이 연상의 여자 연기자들과는 더 이상 연기하지 않겠다는 깜짝 발언을 했다.

리포터인 김새롬이 이동욱과 함께 촬영하고 있던 탤런트 김옥빈에게 “이동욱은 연상녀를 좋아하느냐”라고 묻자 김옥빈은 “(이동욱은)연상, 연하에게 모두 인기가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새롬이 이동욱의 생각을 묻자 이동욱은 망설임없이 “당연히 연하가 더 좋다”라고 밝
혔다. “같이 연기했던 연상의 여자연예인들과 열애설이 있지 않았느냐”며 김새롬이 다시 한 번 질문하자 이동욱은 “더 이상 누나들하고 연기하고 싶지 않습니다”라며 당당히 생각을 털어놨다.


올해로 26세인 이동욱은 반듯한 이미지로 아줌마와 누나팬들이 유난히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kbs ‘부모님 전상서’의 이민영(31), mbc '회전목마‘의 장서희(35), 영화 ’최강로맨스‘의 현영(31), 영화 ’아랑‘의 송윤아(34)등 출연작들마다 연상의 여자연예인들과 캐스팅돼 ’연상녀‘와 유난히 인연이 깊은 연예인으로 알려졌다. 한 영화시사회장에서 ’누나‘들이 편하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섹션tv'에서 연상녀에 대한 생각을 밝힌 이동욱(위), 이동욱과 함께 연기했던 연상의 여자연예인들(아래)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안효은 기자 pando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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