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태어날때부터 교회 다님 ㅅㅂ 일단 나는 4학년땨부터 교회랑 매우매우 안맞다는걸 느낌 행사때마다 어른들 앞에서 춤추고 노래불러야하고 작게 부르면 왜 크게 안부르냐고 꼽 줌 ㅈㄴ 뭣같음
설교 들을때 잠와서 미칠 것 같음 ㄹㅇ 맨날 하는 소리가 똑같음 우리는 죄가 있으니까 맨날 하나님한테 감사해야한다 잘되면 무조건 하나님 덕분 못되면 하나님이 시련을 주신 것 ㅇㅈㄹ 함 ㄹㅇ 개싫어. ㅠㅠㅠ
세번째 내가 ㄹㅇ 극혐하는 애가 교회다님 걔 ㄹㅇ 싸가지 없고 가정교육 독학함 ㄹㅇ 개싫음 그런 애랑 맨날 팀플 해야하는것도 개같고 마주치는 것도 싫음 ㅅㅂ
네번째 우리 가족중에 한명이 저번달에 입국함 그래서 자가격리 해야해서 교회에 전화했는데 목사가 괜찮다고 그냥 나오라 함 ㄹㅇ 경악했음 다 뒤질라고 그럼?
마지막 수련회 매년 8만원인가 주고 갔다 와야함 ㄹㅇ _같음 방 잘못 걸리면 ㄹㅇ 개고생이고 기도를 거의 2시간씩 하는듯 이것도 ㅅㅂㅅㅂㅅㅂ
이거 외에도 중요한 날에는 무조건 돈 내야하고 안주면 꼽줌 공부해야하는데 교회 데리고가는것도 ㅈ같고 걍 제일 싫은 건 내 의견을 아무도 들을려고 하지 않는다는거임 오히려 믿음이 부족하다 ㅇㅈㄹ 함 ㄹㅇ 교회 탈출하고 싶다 ㅅㅂ
묻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