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트위치나 아프리카 같은 게임 플랫폼이 있는데 거기 '아무무'라는 bj가 있었음
자기 이름을 절대 안 밝힘. 왜 안 빍힌지는 나도모름 ㅋㅋㅋ 특이하다고 안 밝힘
사람들은 의아해하면서도 별로 궁금하지 않으니까 넘어감
어느날 아무무라는 사람이 야외방송하다가 택시기사하고 교통사고가 남.
택시기사는 아무무한테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아무무가 '엄준식'이라고 대답함.
근데 택시기사가 못 알아들어서 다시 한 번 뭐라고요? 했는데 아무무가 '엄..준식이요'라고함.
그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은 아무무의 이름을 알게 됐고 채팅창으로 엄준식을 도배하기 시작함.
근데 아무무가 이름공개가 싫었는데 알려지자 방송채팅 금지어로 엄준식을 설정함.
그래서
엄
준
식
이렇게 사람들이 한 글자씩 도배채팅을 치면서 생김.
예를들어 누가 채팅으로
엄?
하면은 다른사람들이
준
식
도배하기시작함.
근데 이게 여기서 끝이 아니라 다른 bj들 방에서도그럼.
그리고 아무무가 방송하던 저 플랫폼이 사라지면서 트위터나 아프리카 등으로 저 시청자들이 뻗어나가면서
엄
준
식!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