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진짜 미친 또라이 시즈니인가봄 불과 정재현 대가리박고 반성하라고 외친지가 열두시간밖에 안지났는데 저거보니까 심장이 갈기갈기 찢어져서 음방 꽃가루마냥 휘날리는거같어... 그와중에 노트 하나 부욱 뜯어서 펜 딸깍거린다음 착잡하고 심오한 심경으로 먹먹문 쓰는 정재현이 상상돼서......하씨ㅡ발 어떡하면좋니.... 그래...가뜩이나 팀에 같은 97이엇던 윈윈이조차 중국팀에서 활동하느라 얼마나 친구들이 사귀고싶엇겟니........아 마음이 쓰라리다못해 자궁까지 쓰라리다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