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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한국민속촌에서 sbs 대하사극 <왕과나> 민속촌 오프세트 준공식 및 성공 기원제’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이진.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며 묵념을 하고있는 탤런트 구혜선과, 전혜빈, 이진.
극중 후궁시절 중전 소화에게 총애를 받던 온화한 성품을 지닌 성종의 세 번째
왕비 '정현황후' 역을 연기하는 이진이 새로운 마음으로 봉투를 넣고 있다.
‘왕과나’는 조선 5대 문종부터 10대 연산군에 이르기까지 시종을 지냈던 환관
김처선과 비련의 여인 폐비윤씨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스스로 거세한 김처선 역의 오만석과 폐비윤씨 역에
구혜선을 비롯해 성종 역에 고주원,정희왕후 역에 양미경,
시부 수장 조치겸 역에 전광렬, 성종의 친모로서 엄격하면서도 규율을 존중하는
성품을 지닌 인수대비 역에 전인화가 각각 출연한다.( 27일 첫 방송)
"노력하는 연기자로 거듭날게요." 연기자로 변신한 이진.
13일 경기도 용인시 한국민속촌에서 진행된 sbs 대하드라마 '왕과 나'의
오픈세트장 준공식및 성공 기원제에 참석한 이진.
더 예뻐졌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