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2개월여 만에 고국땅을 밟는다.비는 귀국과 함께 '캘빈 클라인'진의 모델으로 발탁, 광고 모델로 나선다.
이는 이미 '리바이스' 신제품의 모델로 발탁, 2007년 가을 신제품 광고 사진이 이미 매장에 배포된 조인성과 비교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캘빈 클라인'의 이효리, '게스'의 김아중 등 미녀 스타들이 해외 유수 진 브랜드의 모델이 되어 각선미 대결을 펼쳤던것과 같이 '비'와 '조인성'이라는 남자 스타들의 '진 라인' 대결도 흥미로운 비교가 될 전망.
한편, 비는 귀국 후 이루어진 캘빈 클라인 광고 촬영에서 기존 이미지와 차별화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며 9월 중순 발간될 패션 잡지와 '캘빈 클라인' 매장에서 그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즉, 비는 캘빈클라인 청바지를, 조인성은 리바이스 에코진을 입고 경쟁을 하게 되는 것이다! 우선은 리바이스 에코진이 우세하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