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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려주마 ] 스타가 되기전, 그들의 직업은?

라랄라 |2007.09.04 00:00
조회 7,024 |추천 0
스타의 이력서! 과거를 묻지 마세요~ "자네, 경력은 있나?" 스타들에게도 경력이라는 것이 있을까? 지금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그들이지만 과거가 있었기에 현재가 있는 법. 스타들의 전직, '뜨기 전' 이력서를 공개한다. 엄정화 백댄서 → 김종민
춤을 좋아했던 그는 처음부터 공부와는 담을 쌓고 매일 새벽까지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춤을 추곤 했다. 춤의 세계에 빠져 ‘프렌즈’라는 댄스팀의 초창기 멤버에서 출발해 추억의 댄스 그룹‘ref’와 엄정화의 백댄서로 활약했다.

mbc 합창단엄정화 → 엄정화
1989년 mbc 전속 합창단에서 활동한 그녀. 1993년 유하 감독의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며 ost에 참여했다. <마누라 죽이기>에서 박중훈의 애인 역으로 이름을 알리며 배우 겸 가수로 활동 시작.

이효리 ‘10 minutes’ 작사가 → 메이비
메이비는 이효리의 ‘10 minutes’, mc몽의 ‘그래도 남자니까’, 김종국의 ‘중독’ 등의 히트곡 작사가로 활약해왔다. 홍보용 티저 광고의 내레이션과 카피도 모두 그녀의 작품.

기타리스트 'the nuts' → 지현우
초등학교 때부터 기타를 잡아 대학 진학 대신 밴드 생활을 선택한 지현우는 밴드 'the nuts'의 기타리스트로 방송을 탔다. 형은 '넥스트'의 지현수.

클럽 dj → 류승범, dj doc
클럽 dj 경력을 가진 류승범. 그와 함께 밤의 세계에서 판을 돌린 스타가 있었으니, 바로 dj.doc.

영화 연출부 막내 → 배용준
강우석 감독 밑에서 영화 연출부 스태프로 혹독한 시절을 겪었다는데. 지금도 충무로에서는 스태프로 활동하던 막내 배용준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이제는 욘사마! 뜨아~

포토그래퍼 → 지진희
네 번의 격한(?) 이력을 갖춘 지진희. 금속공예를 배우다 취업했고, 대학 진학의 필요성을 느껴 시각디자인과에 들어갔다. 광고 업계에서 일하다 사진에 매료되어 스튜디오 어시스턴트로 광고 사진을 배우던 중 매니저에게 픽업됐다.

식당 보조 알바 → 김재원
김재원 역시 심상치 않는 아르바이트 경력이 있다. 무려 14가지 아르바이트를 했던 것. 가장 많이 한 일은 식당 보조 아르바이트. 덕분에 웬만한 요리는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고.

쿨’의 로드 매니저 → 정준하
대학 진학에 실패하고 막노동판을 전전하다, mbc에서 소품 나르는 일로 방송계에 발을 들였다. 1993년 당시 최고 인기인 이휘재와 그룹 ‘쿨’의 로드 매니저로 활동하던 중 웃기는 매니저라는 소문이 퍼지며 pd들의 눈에 들었다.

밴드보컬 → 박중훈
영화 <라디오 스타>에서 록 스타 '최곤'을 연기한 박중훈. 실제로 밴드에서 기타리스트와 보컬로 활동했다. 아르바이트로 '밤의 세계'에서 몇 달간 노래를 부렀는데 당시 가명을 사용했다고.

영업사원 → 노마진 장동혁
<개그콘서트>의 ‘노마진’은 상상이 아닌 경험의 산물. 그는 가전제품 유통 전문 업체인 h마트의 영업사원으로 일하며 전국 판매왕 3위에 오른 영업계의 달인이다.

영화 연출부 막내 → 탁재훈
재치 만점 mc로 화려하게 부활한 탁재훈은 영화판 스태프였다. 1988년 월급 5만원을 받는 영화 연출부 ‘막내’로 영화와 인연을 맺었다. 1993년 <혼자 뜨는 달>에 조연으로 출연했지만, 영화가 3일 만에 극장에서 내려졌다고.

솔리드 백댄서 → 천명훈
그룹 솔리드의 백댄서로 활동하던 그는 이성진과 함께 ‘하모하모’를 결성, ‘nrg’로 활약하다가 지금은 부담보이로 재탄생했다.

영화 스태프 → 박건형
박건형 역시 영화 스태프 출신. 뜨기 전에 엑스트라도 해봤고, 스태프로도 일해봤기 때문인지 배우 외의 사람들에게 자꾸 신경이 쓰인다는 고백을 하기도 했다. 모든 스태프들을 잘 챙기는 매너남이라 영화계 사람들에게 인기 만점이라고.

구두 닦기 알바생, 관상 알바생 → mc몽
막노동, 청결관리사, 구두닦기 등 뜨기 전 아르바이트 경력이 셀 수 없다는 그는 학교 축제 때 관상을 봐주는 아르바이트를 한 적도 있다.

ses 백댄서 → 휘성
유승준의 모든 안무를 맡았을 정도로 유명한 댄스팀 ‘ing’에서 몇 년간 연습한 끝에 그룹 ses와 가수 j의 백댄서로 활동했다. 그 후 ‘a4’라는 댄스 그룹에 들어가 가수로 활동하기도.

송혜교
드라마 <풀하우스>에서 하얀 얼음을 가르며 환상의 스케이팅 실력을 뽐낸 송혜교를 기억하는지. 그녀는 중학교 2학년 때까지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했다.

김옥빈
여자도 자신의 몸을 지킬 줄 알아야 한다는 삼촌의 말에 운동을 시작했다는 김옥빈. 그녀는 합기도 3단, 태권도 2단에 무에타이와 복싱까지 섭렵한 만능 운동 소녀. 중학교 때는 두 번씩이나 전남 출신 단거리 육상 선수로 출전한 경험도 있다고. 타고난 운동 체질로 한때 그녀의 장래 희망은 경찰이었다.

동대문 옷가게 사장님 → 찰스
찰스는 중학교 때부터 주유소 아르바이트, 고구마 장사, 그리고 일명 ‘삐끼’까지 안 해본 일이 없다. 19세 때부터 지금까지 8년 동안 동대문에서 옷가게를 운영해오고 있기도 하다.

박지윤 안무,백댄서 → 비
백댄서가 되고 싶어 찾아온 비의 끼와 가능성을 한눈에 알아본 박진영은 자신과 박지윤의 안무를 시키며 혹독한 트레이닝을 시켰다. 고1 때 활동한 그룹 ‘팬클럽’이 소리 소문 없이 해체되고 쌍꺼풀 수술을 하고 오라는 박대도 당했지만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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