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한 번도 안따봤고 따여본적은 있는데 한 명 빼곤 내가 남친있다고 구라쳤거든 그 거절 당할 때 쪽팔림을 감수하고 번호를 딴다는 게 대단함 지금 번호 따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나 혼자 별별 걱정을 다 하다가 매번 포기한다 나도 걍 생각없었으면 좋았을텐데 쓸데없이 걱정 많은 성격이라 조카 고통스러워 걱정 없애는 약은 없냐 그냥 단순하게 살고싶다 내 성격싫어
번호 한 번도 안따봤고 따여본적은 있는데 한 명 빼곤 내가 남친있다고 구라쳤거든 그 거절 당할 때 쪽팔림을 감수하고 번호를 딴다는 게 대단함 지금 번호 따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나 혼자 별별 걱정을 다 하다가 매번 포기한다 나도 걍 생각없었으면 좋았을텐데 쓸데없이 걱정 많은 성격이라 조카 고통스러워 걱정 없애는 약은 없냐 그냥 단순하게 살고싶다 내 성격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