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오는길에 주공아파트 단지를 지나가다 문득 여자아이 두명을봤다.
주공아파트중에서도 5층?은 되보일까하는 그런 낡은 아파트단지였다. 누가봐도 가난한사람들이 사는 아파트단지.
근데 천진하게 즐겁게 총총 뛰어가는 그 여자아이두명을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아마 혼혈인거같다.
주위에 러시아근로자가많아서 아마 러시아남+김치녀 조합으로 태어난 아이로 예상이가는데
진짜 마음이 정화될만큼 이뻣다.
천사가있다면 걔들이라할정도 정말 너무 이뻣다.
나이는 대략 초등학생 2~3학년정도? 걔들이 어떤살믕ㄹ 살게 될지모르지만
진짜 즐거울일이 가득할것같다는 예상정도는 바보라도 할수있을정도로 너무이뻣다.
부자동네에 몇십억짜리 아파트에 살아봐야
면상 _빻은새끼들은 보면 걍 한숨만 푹푹나오는데. 그 낡은 주공아파트에서 총총걸음으로 뛰어노는 그 두명은 그냥 보기만해도 미소가 지어졌다
못생긴새끼들은 인생이얼마나 _같을까. 아니 면상이_빻은이상 뭐돈이 많고 어쩌고 그딴게 소용이나있나? 뭔의미가있을까 그게
평생 그런 _빻은 얼굴로 살아가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