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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구 아나운서 8살 연하의 신부랑 드디어 결혼

러빙유 |2007.10.08 00:00
조회 8,432 |추천 0
윤인구 아나운서 8살 연하의 신부랑 드디어 결혼
35살  윤인구 아나운서와 27살 플로리스트 신부~



곧 결혼할 거 같은 박지윤-최동석 아나운서


예쁜 김경란 아나운서


조우종 아나운서와 최송현 아나운서 은근 잘 어울린다


마치 손미나 아나운서 보디가드 같은 김영철


강원래-김송 부부


<행복>허진호 감독과 이지연 아나운서 <봄날은 간다> 에 이지연 아나운서가 출연했던걸로 그래서 친한가보다.


손범수 아나운서



서장훈 선수
하객들이 다양하네요~ 개그맨부터 영화감독, 농구선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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