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입사한지 2개월차인 28살 여자신입 입니다
제가 하는업무는 어렵진 않지만 하루에일이 많아 보통 오전에는 전날 오후에온일들을 하고 오후에는 그날오전부터 쌓인업무를 하는 편입니다 그러고 나서도 목요일이나 금요일 되면은 널널해서 할일이 없구요.
근데 그부분이 사장님 마음에 안드셨는지 갑자기 오늘부터는 당일퇴근 십분전까지 온거는 다 하고가라시네요. 솔직히 제가 일을 안하는것도 아니고 같이일하는분들은 폰도 엄청자주보고 쉬십니다,저는 아직신입이고 잘모르는 부분이 많아 제나름대로 열심히 하는것같은데 대체 뭐가 잘못한건지 모르겠습니다,,출근도 좀더 빨리하는편이고 ,제가 느리게 일을하나 싶어서 전임자 분들을 보니 저와 비슷한속도로 일을하였습니다.. 근데 오늘부터는 9~6시까지인 업무시간외에도 8시까지 남아서 잔업을 하라하시니 경기가 어려워 저를 자르고싶으신건지 아니면 직장상사와 두분이서 사장님방에서 자주회의를하시면서 보고를 하시던데 제 욕을 많이하신건지 정말 너무 다니기싫습니다..이회사 계속다녀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