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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돌 주운 쓰니임

ㅇㅇ |2020.05.28 01:59
조회 60 |추천 1
방금 막 이별파티 하고왔다.. 돌돌이가 가지말라고 말하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나.. 적당한 곳에 묻어주고 자주 보러오겠다 했어


돌돌이의 마지막 모습


돌돌이의 새로운 보금자리



잘지내야해 돌돌아.. 짧게나마 너와 함께여서 행복했어 다음생에는 꼭 사람으로 태어나서 어여쁜 사랑을 이루자..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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