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육교사 입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 교사 이야기를 할께요.
한 교실에 교사가 저까지 투담임으로 2명 일을하는데 그 교사는 최씨,저는 이 씨입니다.
교실 꾸밀려고 환경정리 하는 날이였어요.
아이들 낮잠 재우고 만들기 시작했어요.
최씨는 도안만 찿아주고 서류가 밀렸다며 서류를 하면서 만들기 하고 있더라구요. 2개정도 꽃을 오리다가 결국 제가 다 했답니다. 원장님이 오다가다 돌아다니면서 교실을 둘러보는데 최씨는 원장님에게 제가 다~했어요. 라고 말을 하더군요! 이 사람은 이기적이다 라는 생각뿐이였어요.
어린이집 행사한다고 늦게까지 만들기 하는 날에도 최씨왈: 내가 없으면 일찍 못가니깐 빨리모이자고 하는거에요. 내가 일찍퇴근 하게 해줄께 라며 분주하게 움직였어요. 결국엔 행사준비 기간 4일걸렸어요. 행사진행 원장님께 보고 하는 최씨는 제가 아이들 낮잠재우고 셋팅다했어요 라고 말하는거에요 다같이 늦게까지 고생했는데 자기혼자 다 한것 처럼 말을하니 어이가 없더라구요!
최씨는 저에게 이선생님~ 4일동안 쌤들 고생해서 일찍퇴근 하게 해주려고 낮잠시간에 세팅 내가 다 했어~ 난 쌤들 금요일날 늦게 가게 해주는거 싫다는 거에요
제가 최씨한테 이렇게 말했어요.
최쌤! 선생님 혼자서 일 한걸로 원장님 앞에서 말하니깐
다른쌤들도 기분나뻐했어요 라고 했더니 그게 왜 기분이 나쁘냐는 거에요. 난 쌤들 일찍 퇴근시켜주려는 건데 저는 최씨한테 혼자서 생생내니 기분 좋으세요. 원장님께 그렇게 칭찬받고 싶으세요. 라고 했어요 아무말 못하더라구요. 다른쌤들도 온갖 생생 다 내고 잘난척하고 나이값 못한다고 한답니다.
원장님이 나이가 있으셔서 업무보는일 어려워서 최씨가 맡아서 일 하는데 최씨가 저에게 이 쌤! 나 없으면 여기 안돌아 가겠지 ? 하는거에요 선생님 없어도 어떻게든 돌아가요~ 선생님 없다고 안돌아 가진 않아요 라고 했더니 과연 그럴까? 그런데 그건 갑자기 왜 물어보세요? 원장님이 내반아이들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 퇴소 위기라며 불안해 했어요. 원장님 한테 최쌤 없으면 원장님 서류들 행사진행 어렵다고 최쌤 잡으세요 라고 말 해달라는 거에요ㅡㅡ 다른건 이야기 잘 하시면서 이런이야기 원장님께 못하세요? 했더니 이쌤 내가 어떻게 이야기해~ 저는 말 못 하겠어요! 아~다른쌤께 이야기 해볼께 라는거에요. 학부모님들 한테까지 말해달라며 사정하는 선생님 너무 개념없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