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이상형 없었는데 민윤기 빠지고 난 뒤에 이상형이 아예 민윤기가 되어버림...
고양이상
손 크고
세상 귀찮아 하는 듯 하면서도
할 것 다하고
귀욤미 가득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고
요리 잘하고
말도 조곤조곤 낮은 목소리로 하는데
랩도 개치이고
조카 맞는말만 골라서 하고
흑발 잘 어울리고
피아노 치고
작사작곡프로듀싱
농구 잘하고
인테리어쪽에도 관심있는 그런 완벽한 남자....
+엥뭐야 어제 판 안들어와서 이렇게 많이 본 줄도 몰랐음 사건 터진것도 방금 확인함 ㅈㅅ 갠취는 갠취니까 서로 존중해줘~~ 난 너희들의 이상형같은 아이돌이 궁금했을 뿐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