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till

약 10년 전 서로 좋아했지
시간이 이리 많이 흘러도
여전히 내 꿈에 나오는 너
꿈에서도 설레하는 나
아쉬운게 많아서일까
한 번 만나서 그 때 그 시절의
우리에 대해 얘기 나누고 싶다.
추천수1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