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버스에서 쫒겨 났으면, 강도 높은 bully 했을거다. 이 애는 아빠가 저 벌을 주는게 아마도 남은 인생을 구한것 일수도 있다. 다시는 왕따 안 시키겠지. 우리애 초딩때, 그 학교에 암걸린애 머리 밀고 온거 남자애가 놀려서 걔 아빠가 자식 머리 밀어 버렸다. 어릴때 뿌리 뽑아야지.
베플헐|2020.05.29 13:27
정말 존경스럽지만, 나였다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보니 아이의 행동에 대해 화도 나고 혼도 내고 했겠지만 차는 태워줬을거 같다... 마음약한 부모가 결코 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될 수 없는데 나는 아이에게 맘이 너무 약한 부모다ㅠㅠ 아이가 잘못을 할때면 이 글을 꼭 생각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