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자체가 싫다기보다는 나한테 자주 연락(1주일에 두 번 정도)하는것도 피곤하고 무엇보다 나라는 사람이 좋아서가 아니라 가까워진다음에 자연스럽게 교회에 다시 나오게하려는 목적이 더 크다고 느껴저서.. 차단했는데 솔직히 후회도 없고 오히려 속편하다. 그리고 교회에 누구하고 갈등을 겪었는데 그 사람들하고는 오래알고지내서 그런가 쓴소리 하나도 못하면서 누가봐도 내가 피해봤고 억울한 상황인데 나한테는 어쩔 수 없다, 이해하라는 식으로 말하고..
그 친구도 지금쯤 포기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