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꾸라는 얘기
걍 눈치없고 지맘대로다!!
이거 돌려서 꼽주는 거임??
나 급식도 가끔 그냥 혼자먹고 싶은 날에는 혼자 먹고
조별과제 안하는 애들 그냥 발표때 쟤는 참여 안했습니다 얘기하고 그러거든
못 그러는게 이상한거라고 생각함..
글고 젤 노빠꾸 소리 많이 들었을 때가
예전에 합숙 갔는데
공학에서 온 여자애들 남자애들 술먹는다고 우리 숙소 바로 앞방에서 개시끄럽길래 너무 화나서
걔네 방 문 개두드리면서 엄청 짖었을때
진짜 많이 들음
언제 한번 이거 내친구한테
근데 노빠꾸 어떤 의미냐고 물어보니까
눈치없고 좀.. 지맘대로 사는애들 말하는거 아니냐고 그래서 갑자기 기분 이상해짐..!
처음에는 걍 아 그르냐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러면
웃으면서 김쓰니 노빠꾸~ 이랬던 애들이
다 나 꼽준건가?? 싶어짐.. 진짜 저런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