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스펙타클한 친구 없다에 내가 진짜 장담함
작년에 같이다닌 여자애 두 명있는데
ㅈㄴ 믿었던 한 명은 잘 안 알려진 사이비 신자에
한 명은 고아에 도벽있어서 걔랑 친한 애들 휴대폰 공기계 돈 학급 돈 훔치고 아닌척하고
나중에 거짓말 들통나니까 자해쇼해서 동정얻으려다가 실패해서 전학감
옆반 남자애 나 좋아했는데 걔 스토커끼 있어서 진짜 ㅈㄴ 무서웠음
밤에 내가 인사 안받아주니까 가던 길 되돌아 뛰어오면서 내 옆에서 안녕?안녕?안녕?안녕?
진짜 믿었던 남사친 두 명 다 나 어장치고 걔네 개쓰레기였음 이거만 말해도 하루후딱감
이거 진짜 축약해서 말한거임 ㅅㅂ 나보다 작년 스펙타클하게 산 애 없다
있으면 나와바바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