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되었다
위 사진의 오른쪽이 바로 어린시절의 백지영이다
환상의 짝궁에 출연한 백지영은 '어린시절 남다른 식탐으로 유달리 통통했다'며 어린시절의 모습을 살짝 보여줬다.
식탐은 지금도 많지만 어느 순간부터 많이 먹고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 되었다며 너스레를 떤다.
아마도 그녀가 활동에 열심인 만큼 살이 찔 새가 없는 것이 아닐까??
어린시절의 백지영을 보면 지금의 멋진 '나'는 지금 이 순간 나에대한 투자가 결정한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