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스트32번가>
감독이 미국 교포라고 하니
미국 냄새 물신 풍기는 느와르가 될것 같다
개인적으로 <마이애미바운스> 정도로만 나와 줬으면 하는 소망이있다
가운데 정준호씨 맞나요??
-일드 스타일-
<바르게살자>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뒷마무리가 깔끔해서 좋았다
장진은 계속 시나리오만 쓰세요
<판타스틱 자살소동>
김남진과 타블로가 나온다해서 비호감이지만
한여름이 나오기에 모든것이 용서된다
이런 포스터를 기다렸다
외국 영화에도 한국 드라마가 녹아드는 날이 오기를
브래드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타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