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상처만주잖아 계속해서
힘들게만하지말고 챙겨달랬더니 마지못해 내뱉듯이 사과 던지고 1초뒤에 그게 분해서 조롱하는 막말을해?
그게 사과라고 우기는거야 지금?
너가 니과거로 니가 다른사람힘들게했으면 너가그사람 위로라도해줘야할책임이 있는거다
아니라고?
그래 넌그렇게믿겠지
그래서 어제나한테 아니꼽다는듯이 억지사과에 망언도 같이던지고 보란듯이 약오르란듯이 삭제도 안하고있지
추가사과도 일체없이.
나와네 사이를 완전히 단절시켰어 이모든행동들이
이미끝났지만 내 가후회되는건 예전에 니옆에있을때 난 항상 언제나 네게 너무 쓸데없이 이해하려는 인간이었단사실.
너가 결혼식하지말자부터 죽은전처가 더좋다고수십번말하질않나 온갖개소리 해대도 못끊고못잊어했던것처럼 나는 너무착해빠져서 니옆에있으면나만아프다는거
영원히
좀더빨리 끝냈어야했다고
이게 내게남은 후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