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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로 변신한 류덕환

dltkdrns |2007.11.15 00:00
조회 308 |추천 0

미친 여자를 짝사랑하던 소년 인민군(`웰컴 투 동막골'), 성전환 수술비를 마련하려고 씨름부에 뛰어든 여린 고등학생(`천하장사 마돈나') 등 지금까지 배우 류덕환의 이미지는 `순수함'이었다. 아니, 보얀 얼굴빛이나 수줍은 듯한 미소 등 얼굴 자체가 그저 선량하고 순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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